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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지역 자립준비청년 위한 노사합동 장학금 1100만원 전달

등록 2026.03.13 09: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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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KOSPO 행복나눔 장학금 전달식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이 자립준비청년 지원 위해 노사합동 장학금 11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이 자립준비청년 지원 위해 노사합동 장학금 11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노사가 함께 장학금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지난 12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와 함께 '2025년 KOSPO 행복나눔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2025년 한 해동안 남부발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급여 우수리'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지난 2015년부터 12년째 우수리 성금을 통해 부산지역 저소득 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인재 육성을 지원해 오고 있다.

박영철 남부발전 경영기획부사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밝은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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