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골프팬 구미로 몰린다" 4월9~12일 iM금융오픈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KLPGA 정상급 선수 120명 참가
![[구미=뉴시스] iM금융 골프대회. (사진=구미시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025_web.jpg?rnd=20260331094035)
[구미=뉴시스] iM금융 골프대회. (사진=구미시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iM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여자 프로 골프 대회다.
전국 골프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KLPGA 정규 투어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작년 대회 우승자 김민주를 비롯해 홍정민, 유현조, 박현경 방신실 등 국내 최정상 여자 프로골퍼를 포함해 120명의 선수가 참가해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1억 8000만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대회 기간 동안 SBS Golf 채널을 통해 전 라운드가 생중계될 예정이다.
구미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약 2만명의 방문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 소비가 확대되며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31일 "iM금융오픈이 지난해에 이어 구미에서 다시 열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선수와 갤러리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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