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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대체로 흐리다 차차 맑아져

등록 2026.04.18 0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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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 최대 120㎜ 비가 예보된 9일 오전 광주 북구 오치동 한 사거리에서 한 학생이 우산을 쓴 채 등교하고 있다. 2026.04.09.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 최대 120㎜ 비가 예보된 9일 오전 광주 북구 오치동 한 사거리에서 한 학생이 우산을 쓴 채 등교하고 있다. 2026.04.09.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김석훈 기자 = 18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광주기상청에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전남 남해안과 전남 동부 내륙에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5~10㎜, 전남 동부 내륙이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 19도로 지역에 따라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바닷물결은 전남 서해가 0.5~1m, 전남 남해가 0.5~1.5m로 일겠다.

19일과 20일도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와 전남의 예상 강수량은 5~10㎜로 예보됐다.

초미세먼지 좋음, 미세먼지 좋음, 오존 좋음.

당분간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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