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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10.29 15: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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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정보, 해킹 아닌 유출 대통령 등 전원 여권 재발급"
외교부 "확인 즉시 수사 요청"…경찰청 등 조사 진행 중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와 청와대 비서실·경호처 직원, 기자를 포함한 해외 순방단 168명의 여권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온라인 사이트에 유출된 데 대해 외부의 해킹 보다는 내부 유출 가능성이 큰 것으로 잠정 판단했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3일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공군1호기 탑승자 명단 유출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저희가 해킹이라기보다는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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