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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계열 저축銀, 포용금융서비스 강화

등록 2022.02.02 14:00:00수정 2022.02.02 17: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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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계열 저축銀, 포용금융서비스 강화


[서울=뉴시스] 최선윤 기자 = 상상인금융그룹은 금융 소외계층을 위해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포용 금융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디지털 라운지', '소보로(소리를보는통로) 서비스' 등 금융소외 계층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 라운지에서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디지털금융플랫폼 이용 교육 ▲재테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 라운지 방문 고객에게는 본점 1층에 입점한 브랜드 카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상상인저축은행의 디지털금융플랫폼 '뱅뱅뱅'에 최초 가입할 경우 사은품을 증정한다.

소보로 서비스는 비교적 고령층 비율이 높은 지점 방문 고객들이 창구 서비스를 제공받는 과정에서 잘 들리지 않아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문자통역 서비스 소보로를 통해 창구 직원의 안내 음성이 전용 테블릿PC에 실시간 문자 변환돼 고객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는 "상상인금융그룹의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디지털 금융 플랫폼이 가져다 준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차별없이 모든 고객들이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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