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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식] 전통문화체험관 '전통한옥 공모 사업' 선정 등

등록 2022.02.16 15: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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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한옥실.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전통문화체험관 한옥실.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통한옥을 한국의 대표 전통문화체험 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옥천군은 국비 2800만 원 등 사업비 7000만 원을 들여 전통음식, 공예, 전통예절, 음악공연 등 전통한옥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2020년 7월 개장했다.

◇옥천군 재택치료 행정상담센터 운영

옥천군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환자를 관리할 재택치료 행정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상담센터는 보건소 인력 6명, 행정지원 인력 6명이 일한다. 1일 8명씩 근무하며 자가격리 등 생활 수칙 안내, 비대면 진료 상담을 한다.

재택치료자를 대상으로 24시간 상담을 한다. 이날 기준 옥천군 관내 재택치료중인 환자는 125명이다. 집중관리대상 30명, 일반관리대상 95명이다.

문의는 군 보건소 보건행정과 재택치료 행정상담센터 TF팀(043~730~2112)으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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