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아이즈 | 모바일뉴시스 | 뉴시스헬스
10.02 (목)
   
서울 세종 부산 대구/경북 인천 광주/전남 대전/충남 울산 경기동부 경기남부 경기북부 강원 충북 전북 경남 경남서부 제주
전국
경남
밀양 프리미엄 '한성 사랑채' 임대아파트 건립::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밀양 프리미엄 '한성 사랑채' 임대아파트 건립
    기사등록 일시 [2013-08-26 10:22:56]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26일 경남 밀양지역의 주택난 해소와 정주 여건을 위해 삼문동 698번지 일원에 지상 12~15층 3개 동 156세대 규모의 '한성 사랑채' 공공임대 아파트가 오는 10월 분양 예정으로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한성 사랑채 임대아파트 조감도. 2013.8.26. (사진=한성주택 제공) photo@newsis.com 2013-08-26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지역의 주택난 해소와 정주 여건을 위해 조성 중인 '한성 사랑채' 공공임대 아파트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유)한성주택(대표 유한성)이 건립하는 '한성 사랑채' 아파트는 삼문동 698번지 일원 대지면적 6792㎡에 지하 1층, 지상 12~15층 3개 동 156세대 규모다.

전 세대가 아파트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85㎡(33평)로 모델하우스는 오는 10월 공개 분양할 예정이다. 완공 입주는 2014년 10월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분양 아파트와 같이 최신설비의 신평면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더 넓은 아파트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격조 높은 시설로 꾸며진다.

밀양 처음으로 채광과 환기성이 우수한 설계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며 밀양강 생태하천변과 인접해 있어 밀양강 조망은 물론 체육공원 이용이 편리하다.

또 임대 아파트지만 일반 분양 아파트와 같이 최신 설비의 생활 인프라 공간을 갖춰 입주민이 아늑하고 쾌적한 넓은 생활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단지 전체 지하 1층과 지상 1층 주차장 구조에 세대와 주차장을 바로 연결하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 발코니가 많아 확장공간이 넓어지고 일조, 조망, 환경 등에서도 유리하며 업체 입장에서 공사비가 더 덜지만, 소비자로서는 넓은 공간 확보로 편리하게 이용을 할 수 있는 이득이 있다.

아파트 5분 거리에는 미리벌초등학교가 있고, 밀양중, 밀양여중, 시립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으로는 걸어서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대형할인점과 각종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의원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은 물론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교통여건도 좋아서 밀양 시내를 차량으로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 2km 인근에 KTX 밀양역과 신 대구·부산고속도로 남 밀양나들목은 2km, 밀양나들목 4km 정도에 인접해 있다.

아파트 입구는 국도 24, 25번 도로가 인접해 창원, 김해, 부산, 울산 등 이동이 쉽다.

한성주택 관계자는 ""실수요자 중심의 선호 임대아파트가 밀양에 없었던 만큼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중소형 위주의 임대 아파트로 5년간 자기 집으로 사용하면서 나중에 분양까지 받을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문의나 상담은 전화(055-353-5666)로 하면 된다.

alk9935@newsis.com


▶ 우리 아이 숨은 키 77%를 찾는 방법 밝혀져…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엘리베이터 타는 광주 일가족 살해범
1일 오전 '자신을 무시했다'며 3년간 만나온 여성과 여성의 ..
건군 제6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서 특전사 고공낙하
1일 오전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 열린 건군 제66주년 국군..
결심공판 받고 법원 빠져 나가는 전양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으로 업무상 횡령 및 배임 ..
박 대통령, 건군 제6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서 열병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오전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 열린 건..
건군 제6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한 박근혜 대통..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오전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 열린 건..
성관계 후 또래男 돈 갈취 10대 꽃뱀 ..
말다툼이…60대 모친 흉기로 찌른 아들
女주인 술집만 골라 위협해 공짜로…
현역 육군 대위 만취상태서 교통사고
'날 신고해?' 출소 후 친구 찾아가 흉..
헌재 "재산명시 거부 채무자 감치 합헌"
'이발 지시 거부' 징벌방 성소수자 교도소 상..
유우성씨, 문화일보 상대 '명예훼손' 손배소 ..
정준호 통장서 수천만원 빼돌린 매니저 '징역..
法 "물가인상률 고려 안한 교습비 감액명령 ..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
(우)100-705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TEL)02-721-7400, FAX)02-721-7499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