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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0~64세 대상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무료 지원
서울시가 40~64세 중장년 서울 시민 취업을 위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취업 준비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통합 지원 체계인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추진한다. 중장년 취업을 지원하는 개별 사업을 나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취업 희망자를 단계별로 관리·연결하는 구조로 전환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박대로기자2026.02.22 11:15:00
Z세대 입사 선호 1위 그룹사 '삼성'…"강력한 브랜드 파워"
연봉 조건이 동일하다고 할 때, 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그룹사는 '삼성'으로 조사됐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대학생·구직자·직장인 1만986명을 대상으로 '연봉이 동일할 경우 근무하고 싶은 그룹사'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삼성이 32%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전했다. 'SK(19%)'가 2위에 올랐고, 'CJ(12%)'와 '
박지혁기자2026.02.22 10:34:13
K푸드 유니콘 키운다…식품진흥원·창업보육協, 글로벌 진출 협력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K푸드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청년 창업가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식품진흥원과 창업보육협회는 대한민국 식품 산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이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9일 업무협약(MOU)을 체
임소현기자2026.02.20 10:12:16
'쉬었음 청년' 70만 시대…"해외식 지원대상 세분화해야"
지난해 구직 활동 없이 '그냥 쉬었다'고 답한 청년층이 사상 처음으로 7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원 대상을 좀 더 세분화해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9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해외 청년고용정책 실태 분석 및 정책 제언'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청년 고용을 위해 회원국에게 청년보장제도를 강화하도록 권고했다. EU의 청
고홍주기자2026.02.19 13:32:25
GS리테일, AI 발주·숏폼 실증 성과…스타트업 협업 본격화
GS리테일이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 3기 성과 공유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퓨처 리테일은 GS리테일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진행한 스타트업 발굴·육성 사업이다. 3기 퓨처 리테일에는 7개 스타트업이 최종 선발됐으며, 각 회사가 보유한 인공지능(AI) 등 특화 기술을 GS리테일
동효정기자2026.02.19 09:13:16
구윤철 "연휴 후 재경부 청년인턴 선발…실질적 업무 부여할 것"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8일 연휴 후 선발할 청년인턴에게 실질적인 업무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이날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연휴가 끝나면 재경부 청년인턴 채용과 2030 자문단 위촉 절차를 시작하려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올해 공공기관의 청년인턴을 전년
임하은기자2026.02.18 12:24:53
"3개월 300만원 보장?"…소비자원, 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 주의보
최근 소셜네트워킹 서비스(SNS) 등을 통해 '고수익 노하우'를 내세운 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59건의 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관련 피해구제 신청이 접수됐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1건, 2022년 3건, 2023년 2건에 불과했으나 2024년
권민지기자2026.02.18 12:00:00
'쉬었음' 치솟고, 'AI 대체' 점점 늘고…청년들 '취업 빙하기'
고용 한파가 청년층을 강타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반적인 경기는 개선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청년층의 취업 여건은 더욱 악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업률과 '쉬었음'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고, 인공지능(AI) 전환으로 인한 일자리 충격도 현실화 될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17일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
안호균기자2026.02.17 07:00:00
글로벌 시대 외국인 채용 급증…1년 만에 50%↑
국내 채용 플랫폼을 통한 외국인 채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사람인이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KoMate)가 출시 1년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사람인에 따르면 2024년 선보인 코메이트의 회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4년 4분기부터 지난해 4분기까지 분기 평균 누적 회원 증가율은 48.6%에 달했다.
이현주기자2026.02.16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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