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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천주교주교회의 "尹 탄핵심판 어떤 결정 나오든 수용해야"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헌법재판소가 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을 오는 4일로 지정하자 "어떤 결정이 나오더라도 수용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용훈 주교 명의로 낸 입장문에서 "이제 탄핵 심판에 대한 인용과 기각의 기로에서, 헌법 재판소가 법리에 따라 공정한 판결을 내려 줄 것이라는 믿
이수지기자2025.04.01 15:39:48
조계종, 3원 통합 총무원 단일 체제로…31년 만의 조직 개편
대한불교조계종이 1일 3원(총무원·포교원·교육원) 체계의 중앙종무기관을 총무원으로 단일화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원 단위의 대규모 조직개편은 1994년 종단 개혁 후 31년 만이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그동안 별원 조직 등에서 담당해 왔던 포교, 출가 진흥, 승가 교육 및 복지 업무를 총무원이 직접 담당한다. 또 총무원장 직속 기구로 조계종연구
이수지기자2025.04.01 15:14:44
천태종, 산불 피해 경북에 2억원 성금…덕수스님 "복구에 만전"
대한불교천태종이 경북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원을 지원했다. 천태종은 "3월 31일 경북 의성 소재 의성체육관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관계자를 만나 산불 진화에 필사의 노력을 해준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전하고, 피해 복구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총무원장 덕수 스님은 이철우 경북
이수지기자2025.04.01 09:20:58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창립 30주년 기념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참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년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재단이 불교적 가치를 반영한 재단 사회복지 활동을 알리고 소개하는 자리다. 재단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부스에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
이수지기자2025.04.01 07:00:00
조계종, 총무원 교역직 종무원 24명 임명
대한불교조계종이 31일 총무원 1원 체제 출범을 앞두고 교역직 종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이날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총무원 교역직 종무원 임명식을 진행했다. 진우스님은 임명식에서 전법과 포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시대에 걸맞은 변화를 이루어 불교중흥을 이룰 수 있도록 사명감과 애종심을 가지고 소임에
이수지기자2025.03.31 19:12:07
정순택 대주교 "미얀마 국민들에 깊은 위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미얀마 강진으로 인한 피해에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정 대주교는 31일 "하루아침에 사랑하는 이들과 삶의 터전을 잃고 큰 두려움과 슬픔을 느꼈을 미얀마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주님께서 상처 입은 분들을 치유해 주시고, 무너진 삶의 자리에 다시 희망의 빛을 비춰주시길 기
이수지기자2025.03.31 17:30:02
NCCK 미얀마 강진 인명 피해에 "하나님의 위로 함께하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미얀마 강진 피해 희생자들에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했다. NCCK는 "지난 29일 김종생 NCCK 총무 명의로 미얀마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공동체와 주민들을 위해 연대와 위로의 서신을 보냈다"고 31일 밝혔다. 김 총무는 서신에서 "미얀마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한
이수지기자2025.03.31 17:13:03
구세군, 토스 기부 1억 2천만원 산불피해지역에 지원
구세군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로부터 받은 성금 1억 20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구세군은 "이번 기부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실질적 회복을 지원하고자 하는 토스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이뤄졌다"고 전했다. 구세군
이수지기자2025.03.31 10:52:23
일제강점기 '위대한 유산' 남긴 '파란 눈' 선교사들…교육·의료로 근대화 기여
· "1895년 이곳에 와서 피와 땀과 눈물로 돌짝밭을 일구어 복음의 씨앗을 뿌림으로 오늘날 군산이 옥토 밭이 되게 한 선교사들의 선교 정신을 본받아 앞으로 오는 세대에도 그 정신을 이어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외국인 선교사들 타고 다녔던 배를 형상화한 군산 선교 기념탑 벽면에는 이 같은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문구 옆에는 사진도
이수지기자2025.03.2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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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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