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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MAGA 반발에도…배드 버니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역대 최다 '41억명' 기록
라틴계 가수 배드 버니가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 쇼 최초의 스페인어 공연으로 역대 최다 시청 기록을 세웠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배드 버니(31)가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역사상 최다 시청 기록을 세웠다. 그래미상을 수상한 배드 버니는 지난달 8일 미 캘리포니아 레비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 LX 하프타임 쇼에서 '
김수빈 인턴기자2026.03.07 01:00:00
'음주운전' 브리트니 스피어스, 체포됐다 풀려나 "변명 여지 없어"
미국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풀려났다. 5일(이하 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스피어스는 4일 오후 9시30분께 캘리포니아주 벤추라 카운티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됐고, 이튿날 오전 3시께 입건됐다. 그녀는 현재 석방된 상태이며, 오는 5월4일
이재훈기자2026.03.06 06:57:37
올리비아 딘, '브릿어워즈' 4관왕…'아파트' 로제, K팝 첫 수상
영국 솔(Soul) 팝 스타 올리비아 딘(Olivia Dean)이 영국 대중음악 최고 권위의 시상식 '2026 브릿 어워즈(The BRIT Awards)' 주인공이 됐다. 딘은 2월28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Co-op Live)에서 열린 '제46회 브릿 어워즈'에서 총 4개의 상을 거머쥐며 해당 시상식을 장악했다. 지난해 두
이재훈기자2026.03.01 08:16:56
'날 보러와요' 원곡 '원 웨이 티켓' 닐 세다카, 美 '틴 팝' 대가
27일(현지시간) 별세한 미국 '틴 팝(Teen Pop)의 대가' 닐 세다카(86)'는 1950~60년대 10대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클래식 음악 신동에서 조숙한 팝 작곡가로 그리고 10대들의 우상에서 팝 음악계의 확고한 거물로 성장한 그의 70년 음악 여정은 그 자체로 현대 팝의 역사였다. 세다카는 비틀스 이전 로큰롤
이재훈기자2026.02.28 13:01:29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장남, 결국 '피트' 성 삭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 매덕스가 아버지 성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매덕스는 졸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쿠튀르' 제작 과정에서 조감독으로 참여했으며, 엔딩 크레딧에 '매덕스 졸리'라는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지난해 9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윤서진 인턴기자2026.02.28 12:09:33
미 싱어송라이터 닐 세다카 86세로 서거
1960~70년대 큰 인기를 끌었고 최근까지도 왕성한 공연활동을 펴온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닐 세다카가 27일(현지시각) 86세로 서거했다. 세다카의 가족은 성명에서 그의 서거 소식을 전했다. 세다카는 "헤어지기는 정말 어려워(Breaking Up Is Hard to Do)" "빗속의 웃음(Laughter in t
강영진기자2026.02.28 10:14:40
라디오헤드, 트럼프 ICE 음악 무단사용에 "엿 먹어라"
세계적인 영국 록밴드 라디오헤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이민세관단속국(ICE) 홍보영상에 자신들의 음악이 무단 사용된 사실을 알고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27일(현지 시간) NBC에 따르면 라디오헤드는 성명에서 "ICE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관리하는 아마추어들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윤희기자2026.02.28 07: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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