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민프로축구단 대표에 배낙호씨…'시민구단 창단에 초석'

김천시는 시청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시민프로축구단 신임 대표로 배 전 의장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천시민프로축구단은 신임 배 대표와 이사 15명, 감사 2명을 주축으로 내년 1월 출범한다.
구단주인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창립을 축하한다. 상무프로축구단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민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낙호 대표는 "시민과 호흡하고 소통하면서 시민구단 창단에 초석을 놓겠다"며 "상무축구단이 시민의 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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