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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김민영·채서진, 채널A 첫 주말극 '커피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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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1-15 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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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채널A가 첫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커피야, 부탁해'를 12월1일로 방송한다. 

채널A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신설한 드라마로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이자 배우인 용준형(29)과 배우 김민영(27), 채서진(24)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며 "12월1일 오후 7시40분 처음 방송하고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안방극장을 찾는다"고 전했다.   

'커피야, 부탁해'는 마법의 커피를 마신 뒤 미녀가 되어 짝사랑을 이루려는 여자와 사랑 따위는 믿지 않는 웹툰 작가가 등장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사전제작으로 지난해 가을 촬영을 마쳤다. 

엠넷 드라마 '몬스타' 이후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용준형은 웹툰 작가 '임현우'을 맡아 까칠한 성격의 인물을 연기한다.

김민영은 임현우의 문하생 '이슬비'다. 이슬비는 오랫동안 그를 짝사랑하고 마음에만 담아 두는 인물이다. 귀엽지만 뚱뚱했는데, 어느 날 커피를 마신 뒤 미녀로 변신한다.

채서진은 이슬비가 커피를 마신 후 변신한 인물인 '오고운'을 맡았다. 어떤 커피를 마시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로 변하지만, 따뜻한 내면은 그대로 유지하는 특징이 있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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