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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이제훈 첫 연출작 노개런티 출연

등록 2021.08.05 18: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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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제56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린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정해인이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0.06.03.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이제훈의 연출 데뷔작에 정해인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5일 영화계에 따르면 배우 이제훈이 감독으로 첫 메가폰을 잡는 '언프레임드(Unframed)' 프로젝트 단편 영화에 정해인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제훈과 정해인은 평소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끈끈한 우정을 맺어왔다. 정해인은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촬영을 마치자마자 해당 작품 촬영에 들어갔다. 이제훈의 연출작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노개런티'로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프레임드'는 이제훈이 양경모 감독, 김유경 프로듀서와 설립한 영화사 하드컷이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왓챠에서 12월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다.

이제훈을 비롯해 배우 박정민, 최희서, 손석구가 각각 감독으로 나서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앞서 세 배우는 모두 촬영을 마쳤으며, 이제훈이 마지막 주자로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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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우 이제훈. (사진=피알제이 제공) 2021.05.31.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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