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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이찬원, 김갑수 둘째 아들 자리 노린다…장민호 '불안'

등록 2021.10.16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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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16일 방송되는 KBS 2TV '갓파더'. (사진=KBS 2TV '갓파더' 제공) 2021.10.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갓파더'에 첫 게스트로 가수 이찬원이 김갑수와 장민호의 집에 방문한다.

16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하는 KBS 2TV 예능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는 이순재와 허재, 김갑수와 장민호, 주현과 문세윤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상대방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한다.

특히 이날 방송엔 김갑수와 장민호의 집에 '찬또배기' 이찬원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찬원은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트로트 열창 등 다양한 애교로 김갑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위기의식을 느낀 장민호가 보이는 반응은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또 장민호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품을 공개하며 관련 추억담을 풀어낸다. 그의 이야기에 깊은 감명을 받은 김갑수는 "(지금 가지고 있는 유품처럼) 간직하고픈 아버지가 돼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주현과 문세윤은 색다른 재미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지난 2회 마지막에는 문세윤이 솥뚜껑 위에 굽던 왕삽겹살에 불이 붙는 모습이 담겼다.

주현은 귀한 고기에 벌어진 사태에 실망한다. 문세윤은 주현이 투덜거림과 함께 시키는 여러 가지 심부름들 때문에 분주히 움직였다고 해 험난한 부자 생활을 예고한다.

이순재와 허재도 함께 시간을 보낸다. 왕년에 '농구 대통령'으로 불렸던 허재는 이번에 이순재를 위한 홈트레이닝 코치로 변신한다. 정작 이순재는 허재가 갑자기 들이미는 정체불명의 물건들에 당혹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갓파더'는 리얼 가족에서는 절대 보여줄 수 없었던 아버지와 아들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 관계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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