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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김아중 장르물 '그리드', 내년 디즈니플러스 공개

등록 2021.11.02 09: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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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디즈니+ 시리즈 '그리드' 서강준 스틸. (사진=디즈니+ 제공) 2021.11.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디즈니+(플러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가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리드'는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원했던 미스터리한 존재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관리국 직원과 형사의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비밀의 숲'으로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연 이수연 작가와 영화 '신의 한 수 : 귀수편'에서 날 선 연출을 보여준 리건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서강준은 진실을 좇는 관리국 직원 '김새하' 역을, 김아중은 그와 공조하는 형사 정새벽 역을 맡았다. 모든 미스터리의 시작, '유령' 역은 이시영이 연기했다.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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