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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학당' 김유하→류영채 "첫 예능 떨렸지만…"

등록 2022.01.15 0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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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나리학당 첫 소감  2022.01.14. (사진= TV CHOSUN ‘개나리학당’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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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종합편성채널 TV 조선이 발굴한 어린이들이 이 채널의 신규 예능 '개나리학당'에 출연한다.

'개나리학당'의 출연자들인 김유하·임지민·김태연·임서원·안율·김다현·류영채가 첫 방송을 앞두고 15일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국민 힐링 요정' 김유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해서 떨리기도 했지만, 멋진 언니 오빠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다"고 의젓한 소감을 전했다.

넘치는 흥과 끼를 지닌 '댄스 신동' 임지민은 "어색할 줄 알았는데 붐 선생님과 정동원 선생님, 언니, 오빠, 동생들이 먼저 말을 걸어줘서 친해졌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탄탄한 실력으로 무대를 호령하는 '아기 호랑이' 김태연도 "미스트롯2에서는 막내였는데, 언니들, 또 동생들과 같이 있어서 더 즐겁게 촬영을 한 것 같다"며 막내티를 벗고 든든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깜찍한 외모와 무대 매너로 '트롯 프린세스'로 불리는 임서원은 "어떻게 나올지 너무 설레고 재미있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즐거워했다.

성인 못지않은 깊고 진한 감성을 갖춘 '감성 장인' 안율은 "예능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어색했는데 다들 너무 잘 챙겨 주셔서 재밌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미스트롯2' 최종 순위 3위에 빛나는 '국악 요정' 김다현은 "즐겁게 노느라 녹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여러분 ‘개나리학당’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애교를 섞어 청했다.

끝으로 든든한 맏언니 류영채는 "아무래도 맏언니라 잘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있고, 어떤 스토리로 탄생할지 너무 궁금하고 설렌다"고 기대했다.

'개나리학당'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MC 붐과 가수 정동원이 사회를 본다.


◎공감언론 뉴시스 poiuytrewq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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