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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디-삼부토건, 유라시아경제인협회와 우크라 재건사업

등록 2022.06.23 13: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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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디와이디와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를 위한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디와이디는 삼부토건, 유라시아경제인협회와 우크라이나 전쟁 복구 재건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디와이디는 삼부토건 인수를 진행 중이다

디와이디와 삼부토건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사업 추진 제반 플랫폼 구축 ▲상대국 협력 기관∙기업 선정 ▲원만한 사업 수행, 이익 송금 보장 위한 법률적 자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쟁으로 인해 재건이 시급한 우크라이나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뜻 깊다"며 "건설사업부 등 자사가 확보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재건 사업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와이디는 지난 4월 종합건설업 면허를 취득하는 등 건설사업부문을 신규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삼부토건 실사 종료 후 중도금을 지급하는 등 건설사 인수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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