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박은빈에 "좋아해요" 고백…우영우 15% 돌파

강태오(위), 박은빈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박은빈 주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2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ENA 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9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5.7%를 찍었다. 8회(13.1%)보다 2.6%포인트 높은 수치다. 1회 0.9%로 시작,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고 있다.
이 드라마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우영우'(박은빈)가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준호'(강태오)가 영우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좋아해요. 너무 좋아해서 제 속이 꼭 병든 것 같아요"라고 했다.
지성 주연 tvN 수목극 '아다마스' 1회는 3.5%로 출발했다. 전작인 '이브' 1회(3.6%)와 비슷한 수치다. 마지막 16회(4.5%)보다 1.0%포인트 낮다. 강하늘 주연 JTBC 수목극 '인사이더' 15회는 2.9%다. 그룹 '소녀시대' 서현 주면 KBS 2TV 수목극 '징크스의 연인' 13회는 전국 시청률 2.6%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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