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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매드맥스 '3D 아이맥스'로 다시 본다

등록 2022.12.01 08: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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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7~13일 전국 CGV서 특별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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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씨지비(CGV)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그래비티'와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를 오는 7일부터 3D 아이맥스(IMAX)로 상영하는 '3D IMAX 리턴즈' 특별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CGV 용산아이파크몰·압구정·인천·수원·광주터미널·대전·울산삼산·서면 등 전국 20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3년에 나온 '그래비티'와 2015년 개봉작인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는 모두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그래비티'는 끝없는 우주가 배경이고,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는 대규모 액션 장면이 상영 시간 내내 이어지기 때문에 3D 아이맥스로 볼 때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CGV는 이번 특별전을 기념해 두 영화를 본 고객에게 한정판 포스터를 증정한다. 영화 관람 후 매표소에서 티켓을 인증하면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한정판 오리지널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GV 관계자는 "3D IMAX 영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래비티'와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를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 영화들을 전국 CGV IMAX 상영관에서 체험해보는 선물 같은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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