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비에이치아이는 두산에너빌리티와 448억5000만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3.6% 규모로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6년 6월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