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기획·제작·편집해 방송'…KBS광주 별별다방
4월 1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광주=뉴시스] KBS광주방송총국은 시청자들이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 '별별다방(별의 별것을 다 찍는 방송)'이 4월 1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KBS광주총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31/NISI20220331_0018654112_web.jpg?rnd=20220331145211)
[광주=뉴시스] KBS광주방송총국은 시청자들이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 '별별다방(별의 별것을 다 찍는 방송)'이 4월 1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KBS광주총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KBS광주방송총국은 시청자들이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 '별별다방(별의 별것을 다 찍는 방송)'이 4월 1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31일 밝혔다.
김한별·유도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시청자가 직접 기획하고 촬영·편집한 콘텐츠를 공중파를 통해 선보이는 새로운 방식이다.
TV로 송출되는 콘텐츠의 제작은 지역의 크리에이터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튜버 등이 담당하고 '나만 아는 맛집' '나만 알고 있는 여행지' 등 발품을 팔아 발굴한 아이템을 전면에 내세운다.
첫 방송은 '연장 쓰는 엄마와 아들의 위험한 칼춤'(영암), '강진만을 누빈 백조의 왕자'(강진), '축령산 피아노와 깔깔이의 정체'(장성), '최초공개 광주형 일자리 GGM의 직장인 브이로그'(광주) 등 지역민들이 만든 영상과 현장 리포팅이 대방출 된다.
또 KBS 6시 내고향 김나윤 리포터, 간판 리포터 떡배, 방송인 이혜원 등이 입담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KBS광주 관계자는 "그동안 공중파 방송은 방송사에서 콘텐츠를 제작해서 시청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봄 신규 프로그램은 기존의 TV제작 시스템을 완전히 뒤엎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