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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발달장애 오케스트라와 함께 '위드콘서트' 개최

등록 2025.02.26 16: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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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음악상 수상자 8명과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 협연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발달장애인 연주자들로 구성된 관현악단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 클래식 음악 신예들이 함께한 '2025 위드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5.02.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발달장애인 연주자들로 구성된 관현악단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 클래식 음악 신예들이 함께한 '2025 위드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5.02.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발달장애 연주자들로 구성된 관현악단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 클래식 음악 신예들이 함께 '2025 위드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는 역대 신한음악상 수상자 8명이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 함께 관객 20000명을 대상으로 협연에 나섰다.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지난 2013년 사회복지·국제개발협력 전문단체인 하트-하트재단이 만든 관현악단이다. 재단은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위드콘서트를 열어 장애 연주자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위드콘서트를 후원해 왔다. 신한음악상 수상자들과 함께 70여 회의 콘서트를 펼쳤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음악상을 통해 성장하는 클래식 음악인재들과 아름다운 연주로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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