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부부 동반 모임 "멋진 형·누나와 식사"
![[서울=뉴시스] 작곡가 윤일상이 배우 고소영·장동건 부부와 만났다. (사진=윤일상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3/NISI20250303_0001782018_web.jpg?rnd=20250303130220)
[서울=뉴시스] 작곡가 윤일상이 배우 고소영·장동건 부부와 만났다. (사진=윤일상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03.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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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작곡가 윤일상은 2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멋진 형, 누나와 저녁 시간"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윤일상 부부가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식사 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아들과 딸을 뒀다. 이들 가족은 서울 청담동 더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다. 전용면적 407.71㎡ 공시가격은 164억원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2022년 한 방송을 통해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 용산구 한남동에 건물 한 채씩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건물 세 채의 추정 시세는 4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은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열대야'로 인사한다.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액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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