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4778억원 규모의 유조선 4척을 수주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8%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8년 12월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