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한국정밀기계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7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6억원으로 52.0% 감소했고 순손실은 81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