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10세 신동에 반했다…"용돈 줄까?"
![[서울=뉴시스]'미스트롯 포유'(사진=TV CHOSUN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02157414_web.jpg?rnd=20260610114027)
[서울=뉴시스]'미스트롯 포유'(사진=TV CHOSUN 제공) 2026.06.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까지 겸비한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깜찍한 비주얼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급기야 "용돈 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참가자도 출격한다.
닉네임부터 '육각형 열두 살'인 한 신동은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무대 장악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빈은 "제가 데리고 가겠다"고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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