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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개막전 공동 11위' 김시우, 세계랭킹 42위로 상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11위에 오른 김시우가 세계랭킹 42위에 올랐다. 19일(한국 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42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이날 끝난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60타로 공동 11위를 차지했다.
안경남기자2026.01.19 16:06:52
김시우, PGA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고터럽 우승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톱10 진입을 아쉽게 놓쳤다. 김시우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적어낸 김
안경남기자2026.01.19 12:46:17
매킬로이,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터내셔널 3위…엘비라 우승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새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18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두바이 크리크 리조트(파71)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터내셔널(총상금 275만 달러)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8언더파 276타가 된 매킬로이는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안경남기자2026.01.19 07:53:30
김시우·김성현, PGA 소니오픈 3R 공동 11위…1위와 5타차
김시우와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증간 합계 7언더파 203타를 작성한 김시우는 전날 공
박윤서기자2026.01.18 13:23:52
김성현, PGA 투어 개막전 2R 공동 선두…"주말 라운드 기대돼"(종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김성현이 시즌 첫 경기부터 트로피 경쟁을 펼치고 있다. 김성현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
문채현기자2026.01.17 14:49:14
김성현, PGA 투어 개막전 2R 공동 선두…'데뷔전' 이승택은 컷 탈락
문채현기자2026.01.17 13:19:00
2년 만에 돌아온 김성현, PGA 소니오픈 첫날 공동 3위(종합)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돌아온 김성현이 복귀전인 소니오픈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쳤다. 7언더파 63타의 김성현은 벤 그리핀, 크리
하근수기자2026.01.16 14:56:28
이승택, PGA 투어 데뷔전 소니오픈 1라운드서 2언더파
이승택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승택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오전 9시 기준으로 이승택은 30위권으로 1라운드 마쳤다.
안경남기자2026.01.16 09:23:02
KLPGA 방신실, 1억원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방신실이 고향인 평택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경기 사랑의 열매는 15일 "방신실 선수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경기 388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가입식은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청에서 열렸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방신실, 권
안경남기자2026.01.15 15:08:14
PGA 데뷔 앞둔 이승택 "벽 넘었는데 또 벽…그래도 버티겠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를 앞둔 이승택이 "항상 꿈꿔왔던 무대"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승택은 16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대회 전날 국내 매체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한 이승택은 "
안경남기자2026.01.15 10:52:01
안병훈, LIV 골프로 이적…송영한·김민규와 함께 '코리안 GC' 합류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했다. LIV 골프는 15일 "한국 골프를 이끄는 선수 중 한 명인 안병훈이 2026시즌부터 코리안 골프클럽(GC) 캡틴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최근 아이언 헤즈에서 팀명을 바꾼 코리안 GC는 이날 팀 구성원도 함께 발표했다. 코리
안경남기자2026.01.15 08:04:54
켑카 PGA 투어 복귀에도…디섐보·람·스미스, LIV 골프 잔류 선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욘 람(스페인), 캐머런 스미스(호주) 등 LIV 골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복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14일(한국 시간) LIV 골프에서 각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디섐보와 람, 스미스가 브룩스 켑카(미국)의 PGA 투어 복귀에도 LIV 골프에 잔류한다는 입장을 밝
문채현기자2026.01.14 12:23:23
셰플러·티띠꾼·싱크, 미국골프기자협회 선정 2025년 '올해의 선수'
남녀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가 선정한 2025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GWAA는 14일(한국 시간) 회원 투표를 통해 선정한 2025 올해의 선수를 발표했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과 디오픈 챔피언십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해 총 6승을 거둔 셰플러는 2년
문채현기자2026.01.14 11:41:19
'KPGA 4승’ 고군택, 2월 입대…"성실히 국방 의무 이행하고 돌아오겠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한 고군택이 다음 달 입대하면서 골프채를 내려놓게 됐다. 고군택은 14일 한국프로골프협회를 통해 "2월9일 입대 예정"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투어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고군택은 2023년 DB손해보
박윤서기자2026.01.14 11:29:32
2026시즌 PGA투어 15일 소니오픈으로 개막…이승택 데뷔전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하와이에서 막을 연다. PGA 투어는 15일(현지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애초 9일부터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더 센트리로 2026시즌을 출발하려 했으나,
안경남기자2026.01.14 08:00:00
안병훈, LIV 골프 합류할 듯…송영한·김민규도 진출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할 전망이다. 13일 골프계에 따르면 안병훈은 고민 끝에 LIV 골프에 합류하기로 했다. 안병훈은 2015년 DP월드투어의 BMW PGA 챔피언십, 2024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등에서 우승했다. PGA 투어에선 2017년부터 229경기에 나섰지만, 우
안경남기자2026.01.13 19:04:37
LIV 골프 아이언 헤즈, '코리안 골프 클럽'으로 팀 명 변경
LIV 골프에서 활약하던 아이언 헤즈(Iron Heads) 골프 클럽이 팀 명을 '코리안 골프 클럽'으로 변경했다고 13일 밝혔다. LIV 골프의 국내 미디어 관련 업무를 대행하는 스포츠닷은 13일 "이번 팀명 변경은 글로벌 골프 문화에서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영향력과 현대 골프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경남기자2026.01.13 09:30:32
켑카, LIV 골프 떠나 5주 만에 PGA 복귀…역대급 불이익 감수
메이저대회 통산 5승을 자랑하는 브룩스 켑카(미국)가 결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돌아온다. AP 통신은 13일(한국 시간) "켑카가 스포츠 역사상 최대 규모에 달하는 재정적 불이익을 감수하고 PGA 투어로 복귀한다"고 전했다. 2022년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했던 켑카는 계약이 1년 남은 지
문채현기자2026.01.13 09: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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