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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호주오픈 통산 100승…'메이저 25회 우승' 순항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통산 100승을 달성, 메이저 테니스 대회 단식 25회 우승을 향해 순조로운 첫발을 내디뎠다. 조코비치는 1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페드로 마르티네스(71위·스페인)와의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100억원) 이틀째 남자 단식 1회전에서 3-0(6-3 6-2 6-
김진엽기자2026.01.20 07:30:05
[밀라노 동계올림픽 종목소개②]0.01초의 승부 스피드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은 미끄러운 빙판 위를 가장 빨리 질주한 선수가 승리하는 종목이다. 동계 올림픽에서는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과 함께 3개 스케이팅 종목 중 하나로 분류된다. 효자 종목으로 큰 관심을 받는 쇼트트랙과 가장 큰 차이는 트랙 크기다. 쇼트트랙 트랙의 한 바퀴는 약 111.12m지만, 스피드스케이팅 트랙의 한 바퀴는 400m다.
하근수기자2026.01.20 07:00:00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타②] '포스트 이상화' 김민선, 스피드스케이팅 금빛 사냥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에이스' 김민선(27·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서 금빛 사냥에 나선다. 역대 동계 올림픽에선 한국의 쇼트트랙이 금메달 26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11개를 합쳐 총 53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효자 종목'으로 불린다. 금메달 5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5개 등 총 20개의
김진엽기자2026.01.20 06:00:00
대한테니스협회, 던롭과 4년간 공식 사용구 후원 계약
대한테니스협회는 스포츠 용품 업체 던롭과 4년간 공식 사용구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올해 2월부터 2030년 2월까지다.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사용구는 계약 기간 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대회에서 사용된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공식 사용구 선정을 위한 공개 입찰을 진행했으며 던롭이 1~2차 심
김희준기자2026.01.19 16:58:17
대한체육회, 그래핀올과 첨단 소재 리커버리 담요 등 전달식
대한체육회는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그래핀올과 총 1790만 원 상당의 리버커리 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래핀올 섬유사업부는 이번 전달식에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을 기반으로 개발된 첨단 기능성 소재 '그래핀텍스(Graphenetex)'로 제작된 리커버리 담요 20개, 패브
김희준기자2026.01.19 16:48:25
제79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21일 충북 제천서 개막
대한탁구협회가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종합탁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여드레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예선과 본선을 구분해 진행된다. 단식은 상위 랭커 16명(전년 8강, 상위 랭킹 8명)과 예선 통과자 16명을 더해 32강 본
하근수기자2026.01.19 16:25:22
컴퓨터 피겨 동작 분석…오메가, 밀라노 올림픽서 신기술 적용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OMEGA)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신기술을 공개한다.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오메가가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32번째를 맞이하는 대회다. 오메가는 단순한 기록 계측을 넘어, 동계 스포츠의 결정적 순간과 경기의 흐름까지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술 환경을 구축한다
문채현기자2026.01.19 16:16:41
배드민턴 안세영, 말레이시아·인도오픈 정복하고 금의환향 [뉴시스Pic]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을 정복하고 돌아왔다. 안세영을 비롯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1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끝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1000 말레이시아오픈,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마친
류현주기자2026.01.19 15:43:06
배드민턴 안세영 "올해 큰 대회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일문일답]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최강의 면모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안세영을 비롯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1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끝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1000 말레이시아오픈, 18일 인도
하근수기자2026.01.19 15:40:11
'라이벌 꺾고 2연승' 안세영 "왕즈이 고마워…더 노력하겠다"
2연승을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라이벌 왕즈이(중국)를 치켜세우며 계속 왕좌를 지키겠다고 각오했다. 안세영을 비롯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1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취재진과 만난 안세영은 "왕즈이와 경기하면 항상 정말 많이 고민하고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붙을 때마다 힘든 경기가 된
하근수기자2026.01.19 15:16:35
'말레이·인도오픈 제패' 배드민턴 안세영, 2연승 거두고 금의환향
하근수기자2026.01.19 14:02:04
티빙, 올해 첫 UFC 대회 '게이치 vs 핌블렛' 25일 중계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은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이자 TKO그룹홀딩스 일원인 UFC 중계를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5일(현지 시간) 티빙을 통해 공개되는 올해 첫 대회는 'UFC 324: 게이치 대 핌블렛'이다. 라이트급 타이틀 맞대결로 전세계 UFC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빙은 올해도 UFC 중계
박은비기자2026.01.19 10:50:33
tvN스포츠 2029년까지 UFC 중계한다
종합격투기 대회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를 tvN SPORTS와 티빙에서 계속 볼 수 있다. CJ ENM은 UFC와 2029년까지 연장 계약했다고 19일 밝혔다. CJ ENM은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UFC 넘버드 이벤트와 파이트 나이트 전 경기를 생중계하는 한편, UFC 카운트다운(UFC Coun
손정빈기자2026.01.19 10:38:42
알카라스·사발렌카, 호주오픈 1회전 통과…윌리엄스는 '최고령' 신기록
남녀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위를 달리는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시즌 첫 메이저대회를 순조롭게 시작했다. 알카라스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 호주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애덤 월턴(81위·호주)을 3-0(6-3 7-6<7-2> 6-2)으로 완파했다. 메이저대회 6승을
문채현기자2026.01.19 10:10:08
남자 핸드볼, 오만 29-24 격파…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오만을 꺾고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8일(한국 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오만과의 제22회 아시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9-24로 이겼다. 김태관(충남도청)과 김락찬(인천도시공사)이 나란히 6골을 기록해 한국을 승리로 이
하근수기자2026.01.19 09:44:18
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 이탈리아 대회 은메달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본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14초31을 작성해 2위에 올랐다.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활강에서 동메달을 땄던 본은 이틀 연속 시상대에 섰다. 19
김희준기자2026.01.19 09:42:42
'2026 뉴시스배 전북 생활체육 볼링대회' 내달 8일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2026 뉴시스배 전북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오는 2월8일 군산 AMF 볼링장(30레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뉴시스 전북취재본부가 주최하고 군산시볼링협회가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볼링협회, 군산시, 군산시체육회 등이 후원한다. 참가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볼링협회에 등록된
고석중기자2026.01.19 07:13:49
[밀라노 동계올림픽 종목소개①]빙판 위의 뜨거운 레이스 쇼트트랙
쇼트트랙은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으로 꼽힌다. 한국이 역대 동계올림픽에서 획득한 금메달 33개 중 26개가 쇼트트랙에서 나왔다. 여기에 은메달 16개, 동메달 11개를 합쳐 총 53개의 메달을 따냈다. 쇼트트랙은 스케이트를 타고 얼음 위를 달리는 스피드스케이팅에서 파생됐다. 쇼트트랙의 정식 명칭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박윤서기자2026.01.19 07:00:00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타①]쇼트트랙 최민정,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 도전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8·성남시청)이 다가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최민정이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동계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지난 두 차례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딴 최민정은 내달 밀라노에서 한국 빙상의 새 역사를 쓴다는 각오다.
안경남기자2026.01.19 06:00:00
여자 핸드볼 SK, 대구광역시청 누르고 3연승 질주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가 고전 끝에 대구광역시청을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18일 오후 4시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3매치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26-23으로 이겼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개막 3연승(승점 6점)을 거두면서 다시
김진엽기자2026.01.18 2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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