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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아시아쿼터로 타나차 15만 달러에 영입…"새로운 도전"
2025~2026시즌 여자배구 챔피언 GS칼텍스가 검증된 아시아쿼터 자원을 영입해 새 시즌 전력을 강화했다. GS칼텍스는 23일 태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히터 타나차 쑥솟을 아시아쿼터 선수로 15만 달러(약 2억2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타나차는 V-리그 경험이 풍부한 선수다. 그는 지난 2023~2024시즌부터 3시즌 연
문채현기자2026.04.23 15:49:23
'20년만 AG 금메달 조준' 남자배구 대표팀, 5월 진천서 소집 훈련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올해 열리는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담금질에 들어갈 국가대표 명단 14명을 선발했다. 대한배구협회는 "5월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할 남자배구 대표팀 명단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 14명은 선수촌에서 손발을 맞춘 뒤 5월25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닝보에서 전
박윤서기자2026.04.22 19:05:53
남자배구 한국전력, FA 세터 이민규 영입…"전술 완성도 높여줄 자원"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세터 이민규를 영입했다. 한국전력은 22일 이민규와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1992년생인 이민규는 빠른 토스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겸비한 베테랑이다. 아울러 191㎝ 장신 세터로서 높이를 활용한 블로킹과 공격을 조율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2013년 러시앤캐시(현 O
박윤서기자2026.04.22 15:02:01
2026 여자배구 FA 협상 기한 마감…'음주운전' 안혜진, 계약 불발
2025~2026시즌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에 챔피언 트로피를 안긴 세터 안혜진이 결국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실패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2026 KOVO 여자부 FA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8일 문을 연 2026 FA 시장은 이날 오후 6시를 끝으로 마감됐다. FA 시장에 나온 23명 중 17명은 원소속팀에 잔류했
문채현기자2026.04.21 19:20:00
흥국생명, 내부 FA 전원 잔류…김수지·도수빈·박민지와 1년 재계약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내부 프리에이전트(FA)를 모두 붙잡았다. 외부 자원을 공격적으로 영입한 데 이어 내부 자원 단속에도 성공하며 흥국생명은 새 시즌 전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흥국생명은 21일 미들블로커 김수지와 계약 기간 1년에 보수 총액 2억원(연봉 1억원·옵션 1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리베로 도수빈과는 1
문채현기자2026.04.21 18:51:11
여자배구 정관장, 내부 FA 잡았다…염혜선·이선우와 재계약 완료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내부 프리에이전트(FA) 자원을 붙잡는 데 성공했다. 정관장은 21일 세터 염혜선, 아웃사이드히터 이선우와 FA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기간과 금액은 발표하지 않았다. 앞서 FA였던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흥국생명으로 떠난 가운데, 정관장은 남은 A그룹 선수들을 모두 붙잡았다. 염혜선은 지난 200
문채현기자2026.04.21 18:43:44
표승주, 흥국생명 유니폼 입는다…은퇴 1년 만에 복귀
지난해 은퇴를 선언했던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공격수 표승주가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1년 만에 코트로 복귀한다. 21일 흥국생명과 정관장 관계자에 따르면 양 구단은 아웃사이드 히터 표승주의 '사인 앤드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표승주는 원소속팀 정관장과 총액 2억원(연봉 1억6000만원·옵션 4000만원)에 계약한 뒤 흥국생명으로 트
박윤서기자2026.04.21 18:35:31
배구연맹, '음주운전' 안혜진 상벌위 27일 개최…최대 제명 가능성
한국배구연맹(KOVO)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여자 프로배구 선수 안혜진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연다. 배구연맹 관계자는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KOVO 사무실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안헤진에 관한 징계 수위를 논의한다"고 21일 밝혔다. 안혜진은 상벌위에 직접 출석해 소명할 예정이다. 그는 2025~2026시즌 후반기부
박윤서기자2026.04.21 17:21:46
한국배구연맹, V리그 새 타이틀스폰서 흥국생명과 3년 계약
한국배구연맹(KOVO)이 V리그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흥국생명과 손을 잡았다. 배구연맹은 2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 스폰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와 신무철 KOVO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로써 흥국생명은 2026~2027시즌부터 2028~2029시즌까지
박윤서기자2026.04.21 15:26:00
'우승 리베로' 한수진, GS칼텍스와 동행 연장…"우승에 안주하지 않을 것"
2025~2026시즌 기적의 '업셋 우승'을 달성한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팀 수비 핵심 자원인 리베로 한수진과 동행을 이어간다. GS칼텍스는 21일 한수진과 계약 기간 3년, 연간 보수 총액 2억5000만원(연봉 1억5000만원·옵션 1억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17~2018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문채현기자2026.04.21 10:27:02
IBK기업은행, 새 지도자로 마나베 감독 선임…日 올림픽 메달 사령탑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한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변화를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구단 창단 처음으로 외국인 사령탑을 선임했다. IBK기업은행은 21일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지도자,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마나베 감독은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에 28년 만의 올림픽 메달을 안
문채현기자2026.04.21 09:42:39
남자배구 FA '최대어' 허수봉, 원소속팀 현대캐피탈과 계약
프로배구 남자부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로 꼽힌 허수봉이 원소속팀 현대캐피탈과 동행을 이어간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20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구단이 오늘 허수봉과 FA 계약을 맺었다"며 "계약 세부 조건은 다른 내부 FA인 황승빈과 계약을 마무리하면 함께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
박윤서기자2026.04.20 17:48:24
OK저축은행, 리베로 김도훈 FA 영입…미들블로커 박창성과도 재계약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리베로 김도훈을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했음을 공식 발표했다. OK저축은행은 20일 리베로 김도훈과 보수 총액 2억5000만원(연봉 2억원·옵션 5000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장지원을 KB손해보험으로 보낸 OK저축은행은 김도훈을 영입함으로써 수비 라인을 강화했다. 지난 2
문채현기자2026.04.20 15:34:47
'매각? 해체?' AI페퍼스 운명의 5월…"광주 연고 사수 최우선"
광주를 연고지로 하는 여자 프로배구단 AI페퍼스가 다음달 말을 전후로 구단의 존폐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연고지 협약 종료를 앞두고 매각과 해단 사이 갈림길에 선 AI페퍼스는 현재 '광주 연고 유지'와 '선수단 고용 승계'를 최우선 조건으로 신규 인수 기업과 협상에 나섰다. 20일 AI페퍼스에 따르면 AI페퍼스는 구단 존속을 위해 신규
이현행기자2026.04.20 15:20:14
'도쿄올림픽 4강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로 국가대표 발탁 무산
지난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의 4강 신화를 이끌었던 안혜진의 국가대표 복귀가 무산됐다. 18일 대한배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17일)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진 안혜진은 올해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됐다. 안혜진의 원소속팀 GS칼텍스는 전날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구단은 안혜진 선수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하
문채현기자2026.04.18 10:48:38
현대건설, '대형 내부 FA' 잡았다…'국가대표 세터' 김다인과 계약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올 시즌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로 꼽혔던 김다인을 붙잡는 데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18일 김다인과 계약 기간 3년, 연봉 총액 5억4000만원(연봉 4억2000만원·옵션 1억2000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2027시즌 기준 여자배구 인당 보수 상한액에 해당하는 계약 금액이다. 지난 2
문채현기자2026.04.18 09:42:25
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변명 여지 없는 제 잘못"(종합)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안혜진이 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기쁨에 오점을 남겼다. 안혜진은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하고 자필 사과문을 작성했다. GS칼텍스는 17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구단은 안혜진 선수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팬 여러분께 이를 알려드린다"는 사과문을 게시했다. GS
문채현기자2026.04.17 20:01:50
KB손해보험, 리베로 장지원 FA 영입…"수비 범위 넓고 기본기 뛰어나"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수비력 강화를 위해 리베로 장지원을 프리에이전트(FA) 영입했다. KB손해보험은 17일 장지원을 FA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과 연봉 규모 등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지난 2019~2020시즌 신인드래프트에 얼리 드래프티로 참가해 1라운드 5순위로 우리카드에
문채현기자2026.04.17 18:29:11
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연맹, 상벌위 개최 예정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안혜진이 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기쁨에 오점을 남겼다. GS칼텍스는 17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구단은 안혜진 선수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팬 여러분께 이를 알려드린다"는 사과문을 게시했다. GS칼텍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안혜진은 전날(16일) 오전 음
문채현기자2026.04.17 17:55:21
한국 여자배구, AVC컵서 대만·필리핀·호주 등과 A조 편성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에서 대만, 필리핀 등과 한 조에 묶였다. AVC는 17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AVC컵 조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대만,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호주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B조에는 이란, 베트남, 홍콩, 카자흐스탄, 레바
안경남기자2026.04.17 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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