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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경기서 출루 기록 마감한 오타니 "내일 다시 1에서 시작하면 돼"
마운드 위에서의 압도적인 모습에도 타석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아쉽게 기록을 연장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MLB)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53경기에서 중단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의연하게 다시 기록을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오타니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샌프란시스코 자
문채현기자2026.04.23 16:57:21
괴력의 무라카미, MLB 5경기 연속 홈런…신인·구단 최장 타이
올해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한 일본인 내야수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코 화이트삭스)가 5경기 연속 홈런을 날리며 MLB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무라카미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벌어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그는
박윤서기자2026.04.23 16:28:14
MLB 샌디에이고, 보장액 41억원에 베테랑 지올리토 영입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베테랑 우완 투수 루카스 지올리토를 영입해 선발진을 강화했다. AP통신은 23일(한국 시간) 샌디에이고 구단이 지난 겨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새 팀을 찾지 못했던 지올리토와 1년, 보장 금액 277만5401달러(약 41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올리토의 올 시
김희준기자2026.04.23 16:12:12
이정후, 다저스전 3타수 1안타 1득점…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의 시즌 두 번째 '히어로즈 맞대결'에선 이정후가 웃었다. 양 팀 선발 투수의 위력투가 펼쳐진 가운데, 7회 이정후의 안타로 시작된 공격 흐름이 샌프란시스코에 승리를 안겼다. 이정후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
문채현기자2026.04.23 13:12:59
'소토 복귀' 메츠, 24년 만의 12연패 탈출…미네소타 3-2 제압
종아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후안 소토가 돌아오자 뉴욕 메츠도 긴 연패를 끊었다. 메츠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에 위치한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3-2 신승을 거뒀다. 지난 8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승리 이후 15일 만의 승리다. 메츠는 지난 9일 애리조나
문채현기자2026.04.23 12:05:53
'트리플A 잔류' 송성문, 시즌 두 번째 3안타 폭발…4월 타율 0.310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 머물며 빅리그 승격을 기다리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23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의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열린 트리플A 리노 에이시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문채현기자2026.04.23 09:09:44
오타니, 추신수 넘어 아시아 선수 최장 경기 연속 출루 신기록 [뉴시스Pic]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를 넘어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를 넘어 아시아 선수 최장 경기 연속 출루 신기록을 세웠다. 오타니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류현주기자2026.04.22 15:35:21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2026시즌 개막 이후 처음으로 방망이 대결에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나란히 맹활약을 펼쳤다. 다만 팀이 승리한 이정후가 더 크게 웃었다. 이정후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다저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김희준기자2026.04.22 13:36:12
오타니, 추신수 넘어 53경기 연속 출루…아시아 타자 최장 신기록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를 넘어 아시아 선수 최장 경기 연속 출루 신기록을 세웠다. 오타니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투수 랜던
박윤서기자2026.04.22 13:01:30
한화 출신 와이스, 빅리그 2경기 연속 4이닝 못 채우고 강판
2025시즌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선발진 주축으로 맹활약했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MLB)에서 선발로 보직을 바꾼 후 흔들리고 있다. 와이스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5피안타(1홈런) 4볼넷 4탈삼진
김희준기자2026.04.22 12:18:39
"투타겸업? 한 팀 위한 규정" vs "오타니 같은 선수 찾아봐"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가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 쇼헤이(다저스)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컵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은 21일(한국 시간)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을 통해 투타 겸업 규정에 대해 "투수와 타자로 모두 뛸 수 있는 선수를 보유하는 건 사실상 한 팀만을 위한 기이한 규정"이라며 불만을 표출했다
박윤서기자2026.04.22 10:59:11
'6번 우익수' 이정후·'7번 유격수' 김혜성, 시즌 첫 맞대결 성사…나란히 선발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와 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이정후와 김혜성은 22일 오전 10시45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MLB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경기에 나란히 선발 출장한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6번 타자 우익수로, 김혜성은
박윤서기자2026.04.22 09:24:34
'절친' 이정후·김혜성, MLB 시즌 첫 맞대결…3연전 격돌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이번 시즌 첫 맞대결을 벌인다.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는 22일(한국 시간)부터 2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격돌한다. 올 시즌 두 팀이 처음 맞붙게 되면서 이정후와 김혜성 역시 그라운드 위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 절친
박윤서기자2026.04.22 06:00:00
오타니, 추신수의 아시아 기록과 어깨 나란히…52경기 연속 출루 달성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추신수(현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가 보유하고 있던 메이저리그(MLB) 아시아 최고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오타니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문채현기자2026.04.21 12:34:40
양키스 슐리틀러 "보스턴 팬으로부터 살해 협박 받았다"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우완 영건 캠 슐리틀러가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일부 극성 팬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슐리틀러는 21일(한국 시간) 뉴욕포스트 등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보스턴 일부 팬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나와 나의 가족에 살해 협박을 가했다"고 전했다.
김희준기자2026.04.21 10:18:43
다저스 마무리 투수 디아스,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3개월 이탈 예상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스가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라 장기 결장이 예상된다. 다저스 구단은 21일(한국 시간) "디아스가 23일 오른쪽 팔꿈치 관절 유리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절 안에 있는 파손된 연골 조각이나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ESPN은 소식통을 인용해 디아
김희준기자2026.04.21 09:37:03
'WBC 8강 탈락' 이바타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 퇴임…"패배 내 책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 야구 대표팀을 지휘했던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났다. 일본야구기구(NPB)는 20일 "계약 기간이 만료된 이바타 일본 야구 대표팀 감독이 퇴임한다"고 발표했다. 2017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일본 대표팀 코치를 맡았던 이바타
박윤서기자2026.04.20 19:21:08
무라카미, MLB 데뷔 시즌 2번째 3경기 연속 홈런…역대 2호 기록
올해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일본인 내야수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코 화이트삭스)가 다시 한번 3경기 연속 홈런을 날렸다. 무라카미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이 4-1로 리드
박윤서기자2026.04.20 16:42:23
불붙는 MLB 홈런왕 경쟁…양키스 저지, 시즌 9호포 폭발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거포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시즌 9번째 홈런을 터트리며 선두 요르단 알바레스(10홈런·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뒤를 바짝 쫓았다. 저지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박윤서기자2026.04.20 15:30:07
MLB 우승 후보의 몰락…메츠, 22년 만에 11연패 굴욕
올 시즌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던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가 무려 11연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메츠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1-2로 졌다. 8회까지 투수진의 호투를 앞세워 1-0으로 앞선 메츠는 9회말 동점을 내주며 연장에 돌입했다.
박윤서기자2026.04.20 11: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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