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법무법인 율촌과 NFT 법률서비스 계약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미지 등을 이용해 대체불가능토큰(NFT) 발행을 준비 중인 대한체육회는 NFT 법률서비스 부문 후원사로 법무법인 율촌을 낙점했다
![[서울=뉴시스]대한체육회, 율촌과 협약식.(사진=대한체육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1/12/17/NISI20211217_0000895194_web.jpg?rnd=20211217170741)
[서울=뉴시스]대한체육회, 율촌과 협약식.(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미지 등을 이용해 대체불가능토큰(NFT) 발행을 준비 중인 대한체육회는 NFT 법률서비스 부문 후원사로 법무법인 율촌을 낙점했다.
법무법인 율촌은 NFT 콘텐츠 활용 가이드라인 수립 등 NFT 사업 관련 전반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일에는 NFT 사업자 선정 심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용만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은 “대한체육회를 포함해 체육계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춰 변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법무법인 율촌과 NFT 법률 서비스 후원계약은 그 변화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율촌의 윤희웅 대표변호사는 “NFT는 해당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할 뿐 아니라 여러 산업과의 유기적 검토가 필수적인 영역이다. 많은 법률 이슈가 종합적으로 검토될 필요가 있는 만큼, 율촌의 IP Technology 부문, 금융팀, 블록체인팀 등 수준 높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율촌이 대한체육회의 NFT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율촌은 1997년에 설립된 로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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