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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김천 오현규, K리그2 28라운드 MVP

등록 2021.09.06 17: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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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공격수 오현규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오현규는 지난 4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과 서울이랜드FC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김천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서울=뉴시스] K리그2 28라운드 베스트11.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K리그2 28라운드 베스트11.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천상무 공격수 오현규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오현규는 지난 4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과 서울이랜드FC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김천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오현규는 전반 19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의 키커로 직접 나서 첫 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명준재에게 패스를 연결하며 1도움을 추가했다.

이날 오현규의 활약에 힘입은 김천은 리그 선두(승점 51) 자리를 지켜냈다.

베스트11에는 오현규를 비롯해 한지호, 박창준. 안태현(이상 부천) 문지환(김천), 박진섭(대전), 발로텔리, 최호정(이상 전남), 주현우, 닐손주니어(이상 안양), 안준수(부산)가 뽑혔다.

김천과 이랜드의 경기는 28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선정됐고, 베스트 팀은 김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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