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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8주째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사수

등록 2022.03.22 10: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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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AP/뉴시스] 고진영이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진영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2위 전인지·이민지(호주)를 2타 차로 제치고 시즌 첫 우승, 통산 13승째를 올렸다. 2022.03.06.

[싱가포르=AP/뉴시스] 고진영이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진영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2위 전인지·이민지(호주)를 2타 차로 제치고 시즌 첫 우승, 통산 13승째를 올렸다. 2022.03.06.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고진영이 여자 골프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

고진영은 22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9.99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1일 랭킹에서 1위를 되찾은 고진영은 8주째 최상단을 사수했다.

고진영에게 자리를 내줬던 넬리 코다(미국)가 9.03으로 2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의 격차는 0.96점이다.

지난주 LPGA 투어 대회가 치러지지 않았던 탓에 상위권 순위는 큰 변동이 없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3위를 지켰고, 박인비와 김세영이 각각 6위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은 2계단 상승한 9위로 톱10에 새롭게 가세했다.

2주 간 휴식을 취한 LPGA는 24일 JTBC 클래식 프리젠티드 바이 바바솔을 통해 재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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