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8주째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사수
![[싱가포르=AP/뉴시스] 고진영이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진영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2위 전인지·이민지(호주)를 2타 차로 제치고 시즌 첫 우승, 통산 13승째를 올렸다. 2022.03.06.](https://img1.newsis.com/2022/03/06/NISI20220306_0018561616_web.jpg?rnd=20220306160646)
[싱가포르=AP/뉴시스] 고진영이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진영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2위 전인지·이민지(호주)를 2타 차로 제치고 시즌 첫 우승, 통산 13승째를 올렸다. 2022.03.06.
고진영은 22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9.99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1일 랭킹에서 1위를 되찾은 고진영은 8주째 최상단을 사수했다.
고진영에게 자리를 내줬던 넬리 코다(미국)가 9.03으로 2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의 격차는 0.96점이다.
지난주 LPGA 투어 대회가 치러지지 않았던 탓에 상위권 순위는 큰 변동이 없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3위를 지켰고, 박인비와 김세영이 각각 6위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은 2계단 상승한 9위로 톱10에 새롭게 가세했다.
2주 간 휴식을 취한 LPGA는 24일 JTBC 클래식 프리젠티드 바이 바바솔을 통해 재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