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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트리, '망전환컴퓨터'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선정

등록 2020.06.09 16: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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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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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표주연 기자 = 컴트리는 지난달 특허청이 주관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전담하는 ‘2020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사업’에 자사의 ‘망전환컴퓨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망전환컴퓨터는 컴트리 보안컴퓨터 시리즈 중 대표 모델이다. 컴퓨터 1대에 최대절전 망전환장치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추가 장착해 보안업무용 물리적 망분리 컴퓨터로 사용된다. 컴퓨터 1대로 내부망과 외부망을 동시에 전환하며 사용할 수 있어 업무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사용중 장애 발생 시 백업·복구 솔루션 제공으로 장애원인을 제거하고 데이터를 신속하게 복원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이숙영 컴트리 대표는 “현재 국내 물리적  망분리시장은 컴퓨터 2대로 구축 운용되는 방식과 재부팅 망전환장치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다”면서 “컴트리 망전환컴퓨터는 컴퓨터 1대로 내부망과 외부망을 분리해 해킹과 내부정보 유출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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