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강원카고 유봉근 대표이사 취임…항공화물 사업 본격화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1/01/28/NISI20210128_0000681270_web.jpg?rnd=20210128082435)
[서울=뉴시스]
7일 플라이강원에 따르면 항공 화물운송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플라이강원카코(Cargo)를 출범시키고 유봉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유봉근 대표이사는 단국대 대학원 기계공학 석사, 2006년 주식회사 유테크를 창업했고 이번에 플라이강원카고 대표에 취임했다. 유 대표이사는 플라이강원카고의 본격적인 화물사업 진출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등과 양양국제공항 화물터미널 건립 계획을 협의중이다.
연내 화물터미널 준공을 목표로 터미널에 부속되는 수출입 보세 창고, 화물대리점 사무실, 복지시설 등 설계를 전문 업체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플라이강원카고 관계자는 “대형 화주들과 협의중에 있으며 2026 년까지 대형 항공기인 에어버스사의 A330-200 7 대를 도입해 화물기전용 3 대와 여객기 4 대의 밸리카고를 활용한 화물운송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양양국제공항을 강원도 물류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의 첫 발을
떼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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