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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 '무용지물 태국 수비'

등록 2018.08.26 15: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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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시스】최진석 기자 = 26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농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남북단일팀과 태국의 8강전 경기. 김한별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18.08.26.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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