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주먹 인사하는 김은정과 후지사와 사츠키

등록 2022.02.15 00:06:5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베이징(중국)=뉴시스] 홍효식 기자 = 14일 중국 베이징 내셔널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한국과 일본과의 경기, 일본이 기권을 한 뒤 대한민국 팀 킴 김은정(오른쪽)과 일본 로코 솔라레 후지사와 사츠키와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2022.02.14.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