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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물상서 실탄 30발 든 K2소총 탄창 발견

등록 2016.09.22 20:04:59수정 2016.12.28 17: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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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경찰서는 22일 연제구의 한 고물상 폐지 속에서 K2소총 실탄 30발이 들어있는 탄창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2016.09.22.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경찰서는 22일 연제구의 한 고물상 폐지 속에서 K2소총 실탄 30발이 들어있는 탄창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2016.09.22.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의 한 고물상 폐지 속에서 소총 실탄 수십 발이 들어있는 탄창이 발견됐다.

 22일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7시께 부산 연제구의 한 고물상에서 업주 김모(46)씨가 폐지수집인이 가져온 폐지를 정리하던 중 폐지 속에서 실탄이 30발이 장착된 탄창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탄창은 군 소총인 K2용이며, 탄창 안에는 1997년(20발)과 1985년(10발)에 제작된 실탄 총 30발의 들어있었다.

 경찰은 대공 용의점이 없다고 판단, 실탄과 탄창을 군 당국에 인계했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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