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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키츠네, 아더 에러 협업…'블루 폭스' 디자인 출시

등록 2021.10.26 15: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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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파란 여우' 특징 살려 자유 분방한 모습 익살스럽게 표현
오버사이즈 티셔츠, 스웻셔츠, 후디 등 의류·액세서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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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é)가 유니크한 스트리트 브랜드 아더 에러(ADER ERROR)와 손잡고 파란 여우 심볼을 활용한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메종키츠네는 신명품으로 조명을 받으며 MZ세대 사이에서 패션 뿐만 아니라 음악, 라이프스타일까지 브랜딩을 확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라인프렌즈, 헬리녹스, 라네즈와 협업으로 화제가 됐다. 

메종키츠네는 아더 에러와 함께 지난해 컬렉션에서 선보인 '더 블루이스트 폭스' 콘셉트를 확장했다. 파란 여우의 얼굴을 중심으로 표현한 디자인부터 몸과 동작을 세련되게 살린 디자인까지 프린트와 자수, 와펜 등을 통해 생동감 있게 묘사했다.

아더 에러의 감각적인 레터링과 등쪽 부위에 비뚤어진 레이블이 블루 컬러와 조화를 이뤄 어디서나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협업 상품은 오버사이즈 티셔츠, 스웻셔츠, 후디, 캡 등이다.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메종키츠네의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새로워진 블루 폭스의 매력에 푹 빠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종키츠네와 아더 에러 협업 상품은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 세계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 메종키츠네닷컴, 아더에러닷컴에서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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