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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설 연휴기간 구리공설묘지 전면 폐쇄

등록 2022.01.21 14:11:41수정 2022.01.21 14: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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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공설묘지 전경. (사진=구리시 제공)

【구리=뉴시스】김정은 인턴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구리공설묘지를 전면 폐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오미크론과 같은 코로나19변종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와 같이 성묘객을 대상으로 ‘이용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따라 설 연휴기간에는 구리공설묘지 성묘가 금지되나 연휴 전후인 오는 22~28일, 2월 3~9일까지는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제한적으로 성묘가 가능하다.

제한 개방기간 성묘객들은 임시초소에서 안심콜 방문등록을 하고 체온측정 뒤 입장할 수 있으며, 묘지 내 음식물 섭취는 금지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설 연휴 기간 구리공설묘지 전면 폐쇄는 가족과 지역사회 공동체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점을 양해해 주시길 바란다”며 “제한 개방기간 동안 묘지방문 시에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xgol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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