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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창원자활센터에서 식판 세척했다

등록 2022.01.28 12:45:37수정 2022.01.28 14: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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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28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자활센터 착한식판사업단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정의당 제공) 2022.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28일 오전 경남 창원 의창구 창원지역자활센터 '착한식판사업단'을 찾아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 후에는 식판 세척도 했다.

창원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착한식판 사업단은 기초생활수급자들의 공동체일자리다. 영유아 식기 세척을 하면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심 후보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하는 여러분들이 근로조건을 개선하는데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젠 우리나라에서도 복지 대통령이 나올 때가 됐다"고 말했다.

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후보자들 간 비리와 도덕성에 대한 지적만 난무하는 선거판이다"면서 "국민들이 어떤 대통령을 뽑아야 하나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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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28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자활센터 착한식판사업단을 방문해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정의당 제공) 2022.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심 후보는 앞서 창원 성산패총 사거리에서 창원 공단 직장으로 출근하는 근로자들과 출근 인사를 했고 오후에는 부산 부전시장을 방문한다.

이어 한진중공업 정문 앞 천막농성장에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을 만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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