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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드라이버 1만원에…골프투유 '드라이버 대전'

등록 2022.05.19 10: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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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만원 랜덤박스…드라이버·우드 16종 구성
테일러메이드 비롯해 캘러웨이·야마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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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골프투유 '골프 드라이버 대전'. (사진=골프투유 제공) 2022.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골퍼 모바일 랜덤쇼핑 플랫폼 골프투유는 장타를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골프 드라이버 대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골프 드라이버 대전은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을 줘야하는 젝시오,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야마하 브랜드들의 드라이버와 우드 16종을 골프투유 앱의 1만원 랜덤박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특히 타이거 우즈 등 세계 유명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테일러메이드의 드라이버를 비롯해 올해 가장 주목받고 있는 캘러웨이의 로그 ST 맥스 드라이버 등의 상품을 구성했다.

특히 약간의 드로우 바이어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캘러웨이의 로그 ST맥스 드라이버는 세계랭킹 1위 욘 람과 도쿄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잰더 쇼플리의 신무기로도 알려져 있다. 모든 수준의 골퍼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특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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