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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스마일게이트 '창립 20주년' 전 직원 해외여행 쏜다

등록 2022.05.23 08:26:46수정 2022.05.23 09: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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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4일의 유급휴가와 최대 250만원의 휴가비 지원
조직별 구성원들이 여행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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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전 직원에게 4일의 유급휴가와 최대 25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한다.

2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오는 6월 1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조직별 '해외 플레이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외 플레이숍'은 워크숍이 아닌, 해외에서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면서 휴식과 재충전을 하는 자리다. 해외 플레이숍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조직별로 구성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조직별 구성원들은 여행지나 여행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성해 해외로 떠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스무 해 동안 스마일게이트의 지속적인 성장은 모두 구성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 덕분이었다"면서 "그간 코로나19로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충분치 못했다. 이번 해외 플레이숍을 통해 서로 간에 유대감을 쌓고 신뢰와 애정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크로스파이어' 등 기존 IP(지식재산권)의 견고한 흥행과 '로스트아크'의 역대급 역주행에 힘입어 1조4000억원대의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을 지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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