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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전국 첫 '총괄 책임 교수제·마일리지' 제도 도입

등록 2022.05.24 15: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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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LINC 3.0 사업 참여 학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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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는 전국 처음으로 참여학과 중심 상향식 사업 방식의 새로운 제도를 도입, 추진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도 도입에 따라 전주대는 사업 참여 학과(45개)별로 총괄 책임교수를 선임한다.

또 사업 참여 교수에게 성과 마일리지를 부여, 우수 교수 및 학과의 성과 보상 체계를 마련한다.

전주대 LINC 3.0 사업을 통해 매년 우수 교수와 참여 학과를 선정, 시상(수퍼스타상·스타상)해 사업 참여율을 높이고 참여 학과 중심의 자율적인 사업 추진 및 우수한 성과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제도 운용에 앞서 전주대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LINC 3.0)에 관한 교내 설명회를 했다.
 
전주대 LINC 3.0 사업단 주송 단장은 "이번 LINC 3.0 사업의 추진에 있어서 좀 더 고도화된 상향식 추진 방식을 전국 최초로 도입함으로써 산학연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는 LINC 3.0 사업에 수요 맞춤 성장형으로 선정돼 향후 6년간(2022년 3월~2028년 2월) 총 260억원 규모를 지원받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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