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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 세계가스총회서 중소기업 판로 개척 지원 사격

등록 2022.05.25 14: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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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역대 최대 17개 중소협력사 참여…공동홍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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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한국가스공사는 23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스총회(WGC)에서 중소협력사가 참여하는 '동반성장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2022.05.25 (사진=가스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김성진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23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스총회(WGC)에서 중소협력사가 참여하는 '동반성장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가스총회는 국제가스연맹(IGU) 주최로 3년 주기로 개최되는 행사다. 코로나 일상회복 이후 국내에서 대면으로 개최되는 최대 규모 국제행사이며 역대 총회 중 아시아에서 3번째다.

엑슨모빌·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쉘 등 가스기업을 비롯해 해외기업 총 370개사가 참가하고, 세계은행, 환경보호기금, 에스엔피글로벌(S&P Global) 등 국제기구, 기관들도 함께 한다.

가스공사는 역대 가장 많은 17개 중소협력사가 참여하는 동반성장관을 활용해 국내 우수 협력 중소업체의 기술력을 소개하고 천연가스 시장 진출, 판로 개척 등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또 우수한 기술력이 있어도 인지도가 낮아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을 하고, 공동 홍보활동도 해 나갈 예정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전방위적인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및 동반성장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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