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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년울산대장정, 4일부터 7박 8일 일정 시작

등록 2022.07.04 06: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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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김석진 울산 행정부시장은 27일 2019 청년 울산대장정 9기 대원 154명과 함께 동구 대왕암에서 일산해수욕장까지 U-road 동반트레킹을 하고 대원들을 격려하였다. 2019.06.27. (사진=울산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7월 4일부터 11일까지 ‘청년! 울산을 품다'라는 표어로  ‘관광도시 울산’의 아름다운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한 ‘2022 청년울산대장정 유-로드(U-Road)’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청년울산대장정’은 만 24세 이하 전국 대학생이 대상이다. 지난 4월~ 5월 모집 결과, 총 238명이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된 108명이 7월 4일 오전 11시 발대식을 시작으로 7박 8일간 총 223㎞ 구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참가 대원들은 장생포고래문화마을·대왕암공원·반구대암각화 등 울산 주요 관광지를 탐방한다.

또 해양레포츠 체험과 역사·문화체험 등 약 63㎞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울산의 숨은 명소를 직접 체험한다.

특히, 이번 대장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양한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에게 울산 특산품을 맛보고 즐기는 일정과 수상레저·옹기 제작· 영남알프스 간월재 등반 등 체험 위주로 구성했다.

완주한 대원은 울산청년홍보단으로 위촉되고 완주증을 받는다.

7박 8일간의 생생한 여정은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8월 중 지역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전국에 홍보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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