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운전하면 토큰 받는다…유류비 절감 NFT '모터시티'

등록 2022.10.09 13:00:00수정 2022.10.09 13:03: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운전·게임 결합한 D2E 프로젝트

AI 알고리즘 활용 안전운전 유도

[서울=뉴시스] 서울 중랑교 인근 동부간선도로 차량 정체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중랑교 인근 동부간선도로 차량 정체 모습.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블록체인 프로젝트 운영사 포도는 운전을 하면서 유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NFT(대체불가토큰) 서비스 모터시티를 이달 말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모터시티는 운전과 게임을 결합한 D2E(drive to earn) 프로젝트로 운전을 하며 토큰을 획득하는 방식의 서비스다. 기존 걷거나 뛰며 수익을 창출하는 앱테크와 유사하지만 운송수단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습관에 따라 토큰이 차등 지급되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친사회적 성격도 가지고 있다고 모터시티는 설명했다.

모터시티는 현재 한국을 중심으로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의 글로벌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오토바이 운행이 많은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모터시티 앱은 반드시 NFT 구매를 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NFT 구매자와 비구매자 사이에 유류비 절감 효과 정도의 차이가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