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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두산서 방출된 외야수 안권수 영입

등록 2022.12.07 15: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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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외야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해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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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5회말 공격 무사 주자 1, 3루서 안권수가 1타점 동점 적시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2.07.27.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외야수 안권수(29)를 영입했다.

롯데는 7일 "안권수가 팀 외야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권수는 2020년 두산에서 데뷔해 3시즌 동안 타율 0.286을 기록했고, 올 시즌에는 7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7(293타수71안타) 20타점 43득점의 성적을 올렸다. 출루율은 0.368을 기록했다.

롯데는 공수 백업이 가능한 안권수의 영입으로 뎁스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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