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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장거리 운전 전 엔진 관리해볼까

등록 2023.01.22 07:00:00수정 2023.01.22 10: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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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엔진세정제 사용으로 엔진 속 카본 때 제거하고
수분제거제 통해 연료탱크 내부 수분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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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사진=불스원) 2023.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무 기자 = 설 명절 연휴를 보내기 위해 전국 각지로 장거리 귀성길을 계획하는 운전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올해 설 연휴는 영하의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더욱 세심한 차량 엔진 관리가 필요하다는 게 자동차 업계 의견이다. 불스원은 장거리 귀성길 운전 전과 후, 엔진 관리 용품을 통한 셀프 엔진 관리를 추천한다.

엔진 속 카본 때 제거해 최상의 엔진 컨디션 유지해야
2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연료의 불완전 연소로 인해 필연적으로 엔진 내부에 쌓이는 카본 때는 엔진 성능을 저하하는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다.

불스원은 "설 연휴 귀성길 장거리 운행을 하게 되면 카본 때가 쌓일 수 있다"며 "출발 전 엔진세정제를 주입해 엔진 속을 깨끗하게 세정해 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엔진세정제는 엔진 내부에 쌓인 카본 때를 깨끗하게 제거함으로써 엔진 성능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대표적인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은 엔진 세정 효과와 함께 엔진 보호에 도움을 주는 셀프 차량 관리 제품이다. 주유 시 연료 주입구에 넣고 주행하는 것만으로도 연비 향상과 배기가스 및 소음감소, 출력 향상 등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엔진오일 교환 시 엔진코팅제 주입해 엔진 보호까지
장거리 귀성길 운행 전 엔진오일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도 중요하다. 내 차 엔진오일의 용량 및 상태는 자동차 엔진룸에 부착된 딥스틱을 활용해 확인이 가능하다.

딥스틱의 눈금이 F(Full)와 L(Low) 사이에 체크되면 정상이다. L보다 낮은 경우에는 엔진오일을 보충해야 한다. 또한 딥스틱에 묻은 엔진오일의 점도와 색상이 탁해지면 교환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엔진오일 교환 시 엔진코팅제를 첨가하면 차량 주행 시 엔진 내벽 보호에 도움을 준다. 엔진코팅제는 차량 주행시 엔진 내부의 마찰면 사이에 윤활력을 향상시키고, 내벽을 코팅해 엔진의 마모 현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불스원 '엔진코팅제 골드'는 엔진 보호(엔진노후방지, 출력 향상, 승차감 향상, 소음감소)에 탁월한 4가지 성능을 하나에 담아낸 고성능 퍼포먼스 엔진코팅제다.

연료탱크 내부 결로 현상 잦아지는 겨울철… "수분제거제 사용해야"
외부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연료탱크 내·외부 온도 차이에 의해 결로 현상이 생긴다. 이로 인해 연료의 불완전 연소나 연료 라인의 부식 현상을 야기하는 불필요한 수분이 생성되기 쉽다.

이에 겨울철 안전 주행을 위해 주유 시 수분제거제를 함께 주입하면 엔진탱크 내부의 결로현상과 연료 동결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불스원 수분제거제'는 연료탱크의 수분을 연료에 섞이도록 분해한 뒤, 연료와 함께 연소시켜 차량 외부로 배출한다. 이를 통해 수분으로 인한 연료라인의 부식 및 고장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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