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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 94% 확률 잡았다…캐롯 제압

등록 2023.04.02 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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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2차전 승부

[서울=뉴시스]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사진 = KBL 제공)

[서울=뉴시스]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사진 = KBL 제공)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6강 플레이오프 첫 승을 신고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현대모비스는 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캐롯과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86-71 완승을 거뒀다.

정규리그에서 1승5패로 열세였던 현대모비스는 1차전 승리로 분위기를 바꾸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역대 6강 PO에서 1차전 승리 팀의 4강 PO 진출 확률은 50회 중 47회, 94%다.

현대모비스는 정규리그에서 1승5패로 열세를 보였지만 단기전에선 달랐다.

현대모비스의 서명진, 함지훈이 각각 18점, 16점을 올리며 승리의 중심에 섰다.

2차전은 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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